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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트라이애슬론이 9월 21일 혼성 릴레이를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한국은 김혜랑·김태기·정혜림·박상민이 1시간 28분 27초로 4위에 그쳤고, 남녀 개인전 우승자에게 주어진 LA28 올림픽 출전권은 일본과 중국이 가져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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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트라이애슬론이 9월 21일 혼성 릴레이를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한국은 김혜랑·김태기·정혜림·박상민이 1시간 28분 27초로 4위에 그쳤고, 남녀 개인전 우승자에게 주어진 LA28 올림픽 출전권은 일본과 중국이 가져갔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트라이애슬론 개인전이 9월 20일 일본 가마고리에서 열렸습니다. 남자부 박상민 12위, 여자부 정혜림 6위에 그친 가운데, 한국은 9월 21일 혼성 릴레이에서 메달에 도전합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트라이애슬론이 9월 20일 일본 가마고리에서 시작됩니다. 남자 개인전이 대회 첫 메달이 걸린 경기이고, 한국은 21일 혼성 릴레이에서 메달 가능성을 가장 높게 보고 있습니다.
한국 철인3종 간판 정혜림이 사상 첫 아시안게임 4회 연속 출전 기록을 세웠습니다. 9월 20일 일본 가마고리에서 여자 개인전에 나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