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6일 경기 시흥 거북섬 일원에서 '2026 시흥시장배 거북섬 전국 철인3종대회'가 열렸습니다. 스프린트 185명, 스탠다드 784명 등 969명의 선수가 참가해 시흥시장배로는 처음 열린 전국 규모 대회를 빛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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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6일 경기 시흥 거북섬 일원에서 '2026 시흥시장배 거북섬 전국 철인3종대회'가 열렸습니다. 스프린트 185명, 스탠다드 784명 등 969명의 선수가 참가해 시흥시장배로는 처음 열린 전국 규모 대회를 빛냈습니다.

9월 6일(현지시각) 영국령 저지에서 2026 슈퍼트라이 프로시리즈 파이널이 열렸습니다. 카산드르 보그랑과 매트 하우저가 나란히 정상에 올라 각각 10만 달러(약 1억 3,400만 원)의 우승 상금을 받았고, 알렉스 이는 바이크 체인 손상으로 레이스를 접었습니다.

2026 T100 트라이애슬론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카타르 T100 세계선수권 파이널(12월 10~12일)의 루사일 코스가 공개됐습니다. 걸프해 2km 수영, 도심 80km 바이크, 루사일 플라자 18km 러닝에 올해부터 릴레이 종목이 추가됩니다.

2026 아이언맨 70.3 세계선수권 여자부가 9월 12일(토) 프랑스 니스에서 열립니다. 3회 챔피언 테일러 니브의 4번째 타이틀 도전, 라우라 필립과 솔베이그 뢰브세트의 프로시리즈 경쟁까지 여자부 판도를 정리했습니다.

세계트라이애슬론(World Triathlon)이 승인한 2026 통영 월드 트라이애슬론 컵이 10월 24~25일 경남 통영에서 열립니다. 엘리트 남녀 경기와 동호인부 경기 일정, 대회의 의미를 정리했습니다.

9월 12~13일 프랑스 니스에서 2026 아이언맨 70.3 세계선수권이 열립니다. 3초 차 승부를 펼친 겐스와 블루멘펠트가 다시 격돌하고, 여자부는 찰스-바클레이의 불참 속에 니브가 정상을 노립니다.

IRONMAN이 9월 2일(현지시간) 2026 코나 세계선수권 남자부 출전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카스퍼 스토네스와 노르웨이 3인조, 파트릭 랑에, 샘 라이들로 등 55명이 넘는 프로가 10월 10일 하와이에서 맞붙습니다.

국내 대표 아이언맨 풀코스 대회인 2026 아이언맨 구례 코리아가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립니다. 본경기는 10월 4일이며, 36개국 1,178명이 수영 3.8km·자전거 180km·마라톤 42.2km에 도전합니다.

9월 6일(일) 저지에서 열린 슈퍼트리 프로 시리즈 파이널. 매슈 하우저(호주)와 카상드르 보그랑(프랑스)이 나란히 우승하며 시리즈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철인3종 초대형 상금 대회의 현장을 정리했습니다.
9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철인3종이 9월 20~21일 가마고리에서 열립니다. 스프린트 개인전과 혼성 릴레이의 정확한 일정, 출전이 확정된 한국 대표팀과 경쟁 구도를 정리했습니다.
IRONMAN이 9월 2일(현지시간) 2026 코나 세계선수권 여자부 출전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뢰브세트를 비롯해 찰스-바클레이, 니브, 필립 등 50여 명이 10월 10일 하와이에서 맞붙습니다.

8월 30일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IRONMAN 70.3 첼 암 제-카프룬. 독일의 라세 뉘고르 프리스터가 3시간 43분 29초의 코스레코드로 우승하며 2연패 세계 챔피언 옐러 겐스를 2분 30초 차로 제압했다. 9월 12~13일 니스 세계선수권을 앞둔 남자부 판도에 새 변수가 생겼다.

8월 29일 중국 웨이하이에서 열린 월드 트라이애슬론 챔피언십 시리즈(WTCS). 카산드르 보그랑이 시즌 4전 전승을 이어갔고, 막스 슈투더가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9월 폰테베드라 파이널을 앞둔 포인트 싸움도 뜨겁다.

세계선수권 두 개, 아시안게임, 시리즈 파이널이 몰리는 9월. 9월 6일 슈퍼트라이 파이널을 시작으로 니스 70.3 세계선수권(9월 12~13일), 나고야 아시안게임 철인3종(9월 20일), 폰테베드라 챔피언십 파이널(9월 23~27일)까지, 놓치면 아쉬운 관전 포인트를 날짜별로 정리했다.

9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철인3종 경기가 9월 20~21일 아이치현 가마고리에서 열린다. 남녀 개인전은 스프린트 코스로 진행되며 LA28 올림픽 출전권이 걸려 있다.

2026 시즌 철인3종 단일 대회 최대 상금 80만 달러(약 11억 원)가 걸린 슈퍼트라이(Supertri) 프로시리즈 파이널이 9월 6일 저지에서 열린다. 올림픽 챔피언 알렉스 이와 헤이든 와일드의 1년여 만의 재대결이 성사됐다.
경남 통영에서 10월 24~25일 월드 트라이애슬론 컵(World Triathlon Cup)이 열린다. 국내에서 치르는 유일한 국제 월드컵 대회로, LA28 올림픽을 겨냥한 한국 선수들의 출전이 기대를 모은다.
전북 익산 익산국제철인3종경기장에서 제2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 트라이애슬론 선수권대회가 사흘간 열렸다. 엘리트부터 주니어·꿈나무, 생활체육 동호인까지 국내 철인3종의 세대가 한자리에 모였다.

9월 20~27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UCI 도로 세계선수권이 열린다. 부엘타 낙차로 부상당한 포가차르의 출전이 불투명해진 가운데, 에브네풀과 반데르풀이 무지개 저지를 노린다.

9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18일 앞으로 다가왔다. 철인3종 대표팀은 부상을 극복한 김태기와 여자부 4명의 태극마크 선수들이 금메달을 노린다.

9월 27일 열리는 BMW 베를린 마라톤에 세계기록 보유자 사바스티안 사웨가 출전한다. 런던에서 세운 1시간 59분 30초 기록을 넘어설지, 여자부에서는 아세파가 세계기록 탈환에 도전한다.

프랑스 니스에서 9월 12~13일 열리는 IRONMAN 70.3 세계선수권. 여자부 디펜딩 챔피언 찰스-바클레이와 3회 우승자 니브, 남자부 2연패 진스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블루멘펠트가 정면충돌한다.
제주시 김녕해수욕장 일원에서 9월 5~6일 처음 열리는 제1회 제주 삼다 철인3종경기 대회를 시작으로, 시흥 거북섬·충주탄금호 등 가을 국내 철인3종 시즌이 본격 막을 올린다.
라세 니가르 프리스터가 2시간 43분 29초의 코스레코드로 IRONMAN 70.3 첼 암 제-카프룬을 제패했다. 여자부는 2주 전 풀코스 우승자 라우라 필립이 5분 차 완승을 거뒀다.
카산드르 보그랑이 시즌 4번째 WTCS 우승으로 완벽한 시즌을 이어갔고, 막스 슈투더는 비 속에서 2년 연속 웨이하이 정상에 올랐다. 하우저는 바이크 낙차에도 10위로 마감했다.
포가차르가 낙차로 떠난 뒤 맞은 첫 번째 대형 산악 스테이지. 엔릭 마스가 알토 데 아이타나 정상에서 4년 만의 우승을 거두며 생애 첫 그랜드투어 레드저지를 단단히 지켰다.
벤 디먼이 18시간 16분 29초로 남자부 최초 19시간 벽을 돌파했다. 블란딘 리롱델은 21시간 54분으로 여자부 첫 22시간대 진입과 함께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에서 106세 태국 선수가 세계신기록을 세우고, 한국의 71세 신행철 선수는 3관왕에 올랐다. 106개국 11,100명이 참가한 가운데 5개의 세계신기록이 쏟아지고 있다.
8월 30일, 프랑스 플루아예에서 2026 브르타뉴 클래식이 열린다. 228km 구간에 도합 2,900m의 업힐, 재스퍼 필립센과 폴 마니에의 스프린트 대결에 로맹 그레구아르와 얀 크리스텐 같은 펀처들이 변수로 나선다.
노르웨이 국왕 하랄 5세 서거 당일, 우노-X 모빌리티의 안드레아스 레크네순드가 부엘타 7스테이지에서 감동적인 솔로 우승을 차지했다. 동료 토비아스 할란드 요한네센과 1-2 피니시. 포가차르는 종합 선두 격차를 3분 50초로 벌렸다.